[CES 결산] ③ 전기차 가속하며 미래차 방향 보여 준 자동차 업체들

전기차 전략 소개하고 미래 모빌리티 공개…새로움은 부족 (서울=연합뉴스) 권희원 기자 = CES 2021에 참가한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의 화두는 전기차 중심의 사업 전환과 모빌리티 기술의 미래였다. 업체들은 전통적인 자동차 제조에만 머물지 않고 차량 실내 공간과 소프트웨어, 운송 서비스까지 고민하며 통합 모빌리티 … Continue reading [CES 결산] ③ 전기차 가속하며 미래차 방향 보여 준 자동차 업체들

[CES 결산] ② 흥행 효과 덜했지만 AI·가전 기술력 뽐낸 한국기업들

가정용 로봇·롤러블폰·가상인간 등 눈길 (서울=연합뉴스) 김영신 기자 = 삼성전자[005930]와 LG전자[066570]를 필두로 우리나라 기업들은 ‘CES 2021’에서 기술력을 뽐냈다. 코로나19에 따른 대변화에 선제 대응하며 가전·스마트폰부터 인공지능(AI), 사물인터넷(IoT), 모빌리티(운송수단) 등 미래 신기술 전 영역에서 CES를 선도했다는 평가가 나온다. 다만 완전히 새로운 제품이나 기술은 … Continue reading [CES 결산] ② 흥행 효과 덜했지만 AI·가전 기술력 뽐낸 한국기업들

“미래사업 20%는 로보틱스”라던 정의선, 신시장 개척 가속페달

로봇 시장 성장 잠재력 주목…’인류의 자유롭고 안전한 이동’ 가치 실현할까 (서울=연합뉴스) 장하나 기자 =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취임 후 첫 대규모 인수·합병(M&A)을 통해 로봇 사업 진출을 본격화하며 ‘미래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’으로의 체질 개선을 가속화하고 있다. 로보틱스와 도심항공모빌리티(UAM), 스마트시티와 같은 상상 … Continue reading “미래사업 20%는 로보틱스”라던 정의선, 신시장 개척 가속페달